오늘도 폭염을
즐기고 있네요. ㅎㅎ
더운 여름이면 불쾌지수가 높아지잖아요.
이럴 때일 수록
기분이 흘러가는 대로
내 감정을 써버리는 것보다는
좋은 글귀라도 보며
내 눈을 기쁘게 해서
생각 전환을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몇 가지 좋은 글귀들
나눠볼게요^^
"감사가 넘치는 자는 사랑도 넘친다."
jms 정명석 목사
"하나님께 맡기면 왜 잘되는지 깨닫는 자만,
좋아서 절대 맡긴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하나님과 주가 기억하는 자,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