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6일 금요일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주와 함께'

시 한 편 소개해드릴게요~^^

주는주고
주와함께
하는자는
받게된다.

주와함께
하지않는
사람들은
어데가나
말썽이다.

교만하고
무지한자
주외면코
혼자자기
중심하며
살아간다.

모든사람
쳐다보며
비웃으며
따라가지
않는도다.

주와함께
하는자들
이해에도
만사형통
주사랑에
천국이다.


- 2006년 1월 21일 토요일
 정명석



2016년 2월 17일 수요일

정명석 목사의 시 한편 '인내자'

환난핍박    

당할때에  

하늘원망  

형제원망  

투덜대지  

않는자가  

어데있나  

천사들아  

사명자야  

찾아봐라  

이러한자  

있다면은  

표상자인  

욥과같이  

환난핍박  

끝난다음  

전보다도  

더좋은것  

더주고저  

함이로다  


<2006년 5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인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