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좋은말 좋은삶
2016년 2월 17일 수요일
정명석 목사의 시 한편 '인내자'
환난핍박
당할때에
하늘원망
형제원망
투덜대지
않는자가
어데있나
천사들아
사명자야
찾아봐라
이러한자
있다면은
표상자인
욥과같이
환난핍박
끝난다음
전보다도
더좋은것
더주고저
함이로다
<2006년 5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인내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