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5일 금요일

정명석 목사의 멘토링-"귀하고 귀하다"

누구나 자기 인생이 가치있고 귀한 삶이 되길 원하겠죠.^^

세상에 귀한 것은 사람마다 각양각색이겠지만,

정명석 목사님은 과연 무엇을 귀하다 말씀해주실까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드시면

인간도 작품도 모두

그리 귀하고 귀하다"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


하나님이 만드신 '나'라는 존재가
참으로 귀할것 같네요~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로부터 듣는 <기분좋은 날 만들기>

 
 
 
오늘도 폭염을
 
즐기고 있네요. ㅎㅎ
 
 
 
더운 여름이면 불쾌지수가 높아지잖아요.
 
 
 
이럴 때일 수록
 
기분이 흘러가는 대로
 
내 감정을 써버리는 것보다는
 
좋은 글귀라도 보며
 
내 눈을 기쁘게 해서
 
생각 전환을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몇 가지 좋은 글귀들
 
나눠볼게요^^
 
 
 
 

"감사가 넘치는 자는 사랑도 넘친다."

jms 정명석 목사
 
 
 
 

"하나님께 맡기면 왜 잘되는지 깨닫는 자만,

좋아서 절대 맡긴다."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하나님과 주가 기억하는 자,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2017년 2월 18일 토요일

jms 혼밥 제대로 맛있게 먹기!ㅋㅋ

날이 한 동안은
 
봄처럼 따뜻했었는데,
 
어제부터 다시 겨울이
 
자기 잊어버리지 말라는듯이
 
얼굴을 내밀었네요~ ^^
 
 
 
어제는 저녁에는
 
가야할 곳이 있어서
 
일 끝나고 집에 들릴새가 없었어요.
 
 
 
그래서 혼자
 
'뭘 먹을까? 간만에 김밥?!'
 
그래서 김밥으로 메뉴를 정하고,
 
가던 길에 순대국집이 있더라구요!
 
아주 깔끔한 실내인테리어에
 
요즘 체인으로 많이
 
생긴 가게 같았어요.
 
 
 
김밥 먹으려고 열씨미 발걸음을 빨리 하고 있었는데,
 
발길을 홱! 돌려서
 
순대국집으로...ㅋㅋ
 
 
 
혼자 순대국은 처음 먹어봤는데요.
 
음...괜찮았어요~
 
맛이 괜찮았냐구요?
 
당연히 맛도 괜찮았죠.
 
 
 
그리고 저는 혼밥 먹는걸
 
은근히 즐기거든요.
 
잉?
 
뭔 말이냐구요~ㅎㅎ
 
 
 
그게 말이죠.
 
제가 jms 정명석 목사님께 배운 후 부터는,
 
혼밥을 먹어도 전혀 쑥스럽지도 않고
 
은근히 재미있답니다.
 
먹으면서도 하나님께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아직 숙달이 안돼서 아쉽지만,
 
생활 속에서 늘 성삼위와 일체 되어 살라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행해보고 싶거든요.
 
 
 
어제 순대국은 배가 넘넘 고파서,
 
후루륵 먹느라
 
사진은 미처 못 찍었었는데,
 
담에 또 맛있는 거 먹게 되면
 
소개해 드릴게요~^^
 
 
 
끝으로 삼위와 대화하며 사는 생활에 대해
 
jms 정명석 목사님이 알려주신
 
팁 몇 가지 소개해 드리고
 
인사드릴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자기에게 뇌라는 자료가 있으니,
 
혼자 있다고 외롭다 쓸쓸하다 하지 말고,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영원한 기쁨과 흥분' 속에서 살아라."
 
- jms 정명석 목사-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각각 부르고 대화함으로
 
이렇게 느끼고 만나면서, 같이 살아가는 것이다. "
 
-jms 정명석 목사-
 
 
 
 
 
 
 
 
"마음의 대화, 생각의 대화다.
 
하나님은 마음과 생각을 통해
 
가장 많이 말씀하신다.
 
고로 생활 속에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대화하여라."
 
-jms 정명석 목사-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정명석 목사- 1분으로도 <운명>이 달라진다!

💦

정말 오랜만에 구글에 들어왔네요...
 
 거의 1년만에 다시 돌아온 발걸음 입니당. ㅎㅎ
 
오랜만에 왔으니, 짧게 인사 드릴께요.^^



오늘 아침에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는데,

한 가지가 뇌에 꽂히더라구요.

궁금하시죠~?^^



1분으로도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중에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 1분이라는 시간을 준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1분동안 뜀뛰기를 할까. 뭐를 사먹을까?
 
1분 시간에 좋은 것은

하나님께 뜨겁게 기도를 해야 한다.
 
나에게 해를 없게 해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면 1분 갖고서 운명이 좌우된다.  "


- 2017. 2. 13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어찌보면 짧디 짧은 1분이라는 시간을

정명석 목사님은

역시 하나님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멋진 인생 살도록

이끌어 주시네요.^^

다시 한 번 작은 시간도

허투로 쓰지 말고

차원 높여 최고로 써보자 다짐해 봅니다.

시간에 대해 정명석 목사님이

해 주셨던 멘토링

몇 가지 들려드리고

전 오늘 이만 인사할께요.^^



 
 
" 시간이 중요한 것 보다,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하다"고 하셨죠.

 (jms 정명석 목사)

 
 
 
또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그 후의 모습들이 좌우가 되겠네요.^^
 



끝으로 정명석 목사님이

끊이지 않게 말씀해주시는 기도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어요.

"기도해야 자기 운명이 좋게

뒤바뀐다."



1분의 기도로

영원 평생의 운명이 뒤바뀌는

일이 일어날 거라

생각되네요.^^

2016년 3월 24일 목요일

jms 시인 정명석 "빛을 발하여라"

일어나라

네 빛을

발하여라

 

하나님이 주신

재능의 빛을

개성대로

발하여라

 

하늘이 주신

재능을 가지고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고

세상을 향해 살면

재능의 빛을

발할 수 있겠느냐

 

태양 같은

재능의 빛

인생의 빛을

발하여라

 

<2010년 10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빛을 발하여라'>


2016년 3월 23일 수요일

주만위해- 정명석

제가 시는 참 어려워 하는데,
시인 정명석님의 시는 참으로 좋아합니다^^

명쾌하면서도 생각을 하게 만들고 희망을 주거든요~



<주만 위해>

내육신을
 죽음에서
 살려주어
 지금까지
 존재하고
 내영혼도
 구원시켜
 살았으니
 성자주님
 위해서루
 단하루도
 빠짐없어
 사랑하며
 살리로다

 주님몸이
 되어서루
 갖은일들
 행복이라
 생각하며
 지구세상
 모든생명
 성자주님
 사랑으로
 위해주며
 이세상에
 기쁨거리
 희망거리
 섭리역사
 대역사를
 펴나가며
 살아가리

<2013년 1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주만 위해'>




2016년 3월 17일 목요일

jms "내가 사는 목적은 무엇인가" -정명석목사

정명석 목사님이 들려주는 희망이야기 입니다. 
누구나 한 번 쯤은 '난 왜 살아야하지'하고 고민을 해보셨죠?
정명석 목사님이 해주시는 말씀을 한 번 들어보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 하나님의 심정)

나는 왜 살아야 하는가?  
이 질문, 한 번은 다 해보셨을 겁니다. 
사람은 목적이 없거나, 목적이 흐릿하면 인생이 허무하고 낙이 사라잡니다. ​
‘나는 왜 사는가?’ 하며, 마음이 구름같이 떠다니게 됩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맞습니까? 
따라서 살아가는 목적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인생, 잘 먹고 잘 사는 육적인 목적만 가지면 어떻습니까. 
곤고하고, 이뤄도 허무합니다.  
인간은 영원한 목적을 최우선으로 삼고 행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육도, 마음도, 영도 영원한 기쁨과 희망의 삶을 살게 합니다.  

돼지, 소, 양, 닭 등 동물들을 본 적 있지요? 
동물도 나름대로 먹고 자고 즐기며 삽니다.  
“우리는 노는 것이 목적이야. 먹고 자는 것이 목적이야.” 하며 그저 먹고 자고 놉니다.  
그러나 주인은 “내 생각은 그게 아니다. 너희를 기르는 목적이 있다.” 합니다.  

사람들도 세상을 살면서 먹고, 즐기고, 취하고, 물질과 향락과 명예에 빠져 삽니다. 
“인생 사는 목적이 뭐야? 우리 마음대로 즐기며 사는 것이지. 
인생은 돈 잘 벌어서 잘 먹고 잘사는 거야.” 생각합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오직 인간을 진리로 변화시켜, 온전한 행실을 통해 영을 구원하고, 그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 외에는 없습니다.  

주인이 돼지를 가수 시키려고 키웁니까? 아니면 그냥 먹고 놀면서 살라고 키웁니까?  
아들딸이 결혼하는 날에 잡아 잔치하려는 목적을 갖고 키우는 것입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정한 날에 예비된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서 사랑의 혼인 잔치를 하려고 
인생들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그 큰 사랑을 다 주면서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 인간을 기르셨습니다. 
​이것이 ‘삼위일체가 인생을 창조한 목적’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하나님께서 우주와 지구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드신 것을 보세요. 
인간들이 각자 100년밖에 못 쓰는데도 이렇게 엄청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니 영원히 쓸 천국은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해 놓으셨겠습니까.  

​선생은 천국을 셀 수 없이 가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천국을 우주보다 수천 수만배 더 크게 만들어 놓고, 온갖 보석과 황금으로 꾸며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스케일대로 인간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크기와 
아름다움으로 완전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천국은 자기가 이 세상에서 행한 ‘공적’과 ‘의(義)값’대로 누리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을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창조목적입니다.  

'육의 행실이 변화되어 영을 구원하고 천국에서 살게 하려는' 이 ​목적 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그 마음을 아시길 바랍니다.



<출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