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 쯤은 '난 왜 살아야하지'하고 고민을 해보셨죠?
정명석 목사님이 해주시는 말씀을 한 번 들어보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 하나님의 심정)
나는 왜 살아야 하는가?
이 질문, 한 번은 다 해보셨을 겁니다.
사람은 목적이 없거나, 목적이 흐릿하면 인생이 허무하고 낙이 사라잡니다.
‘나는 왜 사는가?’ 하며, 마음이 구름같이 떠다니게 됩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맞습니까?
따라서 살아가는 목적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인생, 잘 먹고 잘 사는 육적인 목적만 가지면 어떻습니까.
곤고하고, 이뤄도 허무합니다.
인간은 영원한 목적을 최우선으로 삼고 행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육도, 마음도, 영도 영원한 기쁨과 희망의 삶을 살게 합니다.
돼지, 소, 양, 닭 등 동물들을 본 적 있지요?
동물도 나름대로 먹고 자고 즐기며 삽니다.
“우리는 노는 것이 목적이야. 먹고 자는 것이 목적이야.” 하며 그저 먹고 자고 놉니다.
그러나 주인은 “내 생각은 그게 아니다. 너희를 기르는 목적이 있다.” 합니다.
사람들도 세상을 살면서 먹고, 즐기고, 취하고, 물질과 향락과 명예에 빠져 삽니다.
“인생 사는 목적이 뭐야? 우리 마음대로 즐기며 사는 것이지.
인생은 돈 잘 벌어서 잘 먹고 잘사는 거야.” 생각합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오직 인간을 진리로 변화시켜, 온전한 행실을 통해 영을 구원하고, 그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서 살게 하는 것입니다. 이 외에는 없습니다.
주인이 돼지를 가수 시키려고 키웁니까? 아니면 그냥 먹고 놀면서 살라고 키웁니까?
아들딸이 결혼하는 날에 잡아 잔치하려는 목적을 갖고 키우는 것입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정한 날에 예비된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서 사랑의 혼인 잔치를 하려고
인생들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그 큰 사랑을 다 주면서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 인간을 기르셨습니다.
이것이 ‘삼위일체가 인생을 창조한 목적’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하나님께서 우주와 지구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드신 것을 보세요.
인간들이 각자 100년밖에 못 쓰는데도 이렇게 엄청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니 영원히 쓸 천국은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창조해 놓으셨겠습니까.
선생은 천국을 셀 수 없이 가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천국을 우주보다 수천 수만배 더 크게 만들어 놓고, 온갖 보석과 황금으로 꾸며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스케일대로 인간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 크기와
아름다움으로 완전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천국은 자기가 이 세상에서 행한 ‘공적’과 ‘의(義)값’대로 누리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을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창조목적입니다.
'육의 행실이 변화되어 영을 구원하고 천국에서 살게 하려는' 이 목적 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그 마음을 아시길 바랍니다.
<출처: jmsjmscgm@gmail.com 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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