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8일 토요일

jms 혼밥 제대로 맛있게 먹기!ㅋㅋ

날이 한 동안은
 
봄처럼 따뜻했었는데,
 
어제부터 다시 겨울이
 
자기 잊어버리지 말라는듯이
 
얼굴을 내밀었네요~ ^^
 
 
 
어제는 저녁에는
 
가야할 곳이 있어서
 
일 끝나고 집에 들릴새가 없었어요.
 
 
 
그래서 혼자
 
'뭘 먹을까? 간만에 김밥?!'
 
그래서 김밥으로 메뉴를 정하고,
 
가던 길에 순대국집이 있더라구요!
 
아주 깔끔한 실내인테리어에
 
요즘 체인으로 많이
 
생긴 가게 같았어요.
 
 
 
김밥 먹으려고 열씨미 발걸음을 빨리 하고 있었는데,
 
발길을 홱! 돌려서
 
순대국집으로...ㅋㅋ
 
 
 
혼자 순대국은 처음 먹어봤는데요.
 
음...괜찮았어요~
 
맛이 괜찮았냐구요?
 
당연히 맛도 괜찮았죠.
 
 
 
그리고 저는 혼밥 먹는걸
 
은근히 즐기거든요.
 
잉?
 
뭔 말이냐구요~ㅎㅎ
 
 
 
그게 말이죠.
 
제가 jms 정명석 목사님께 배운 후 부터는,
 
혼밥을 먹어도 전혀 쑥스럽지도 않고
 
은근히 재미있답니다.
 
먹으면서도 하나님께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아직 숙달이 안돼서 아쉽지만,
 
생활 속에서 늘 성삼위와 일체 되어 살라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행해보고 싶거든요.
 
 
 
어제 순대국은 배가 넘넘 고파서,
 
후루륵 먹느라
 
사진은 미처 못 찍었었는데,
 
담에 또 맛있는 거 먹게 되면
 
소개해 드릴게요~^^
 
 
 
끝으로 삼위와 대화하며 사는 생활에 대해
 
jms 정명석 목사님이 알려주신
 
팁 몇 가지 소개해 드리고
 
인사드릴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자기에게 뇌라는 자료가 있으니,
 
혼자 있다고 외롭다 쓸쓸하다 하지 말고,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영원한 기쁨과 흥분' 속에서 살아라."
 
- jms 정명석 목사-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각각 부르고 대화함으로
 
이렇게 느끼고 만나면서, 같이 살아가는 것이다. "
 
-jms 정명석 목사-
 
 
 
 
 
 
 
 
"마음의 대화, 생각의 대화다.
 
하나님은 마음과 생각을 통해
 
가장 많이 말씀하신다.
 
고로 생활 속에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대화하여라."
 
-jms 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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